같은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기준
얼굴형과 머리, 체형의 흐름과 대표 색을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자란 모습에서도 처음 인물의 특징을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에듀리움의 캐릭터는 한 장면을 위한 그림이 아닙니다.
어린이에서 학생과 성인으로 자라고 웹툰과 3D, 치비를 오가도 같은 인물로 이어지는 캐릭터 시스템입니다.
선화와 평면 채색. 지문·대화가 있는 학습 장면에 씁니다.



얼굴형과 머리, 체형과 대표 색을 캐릭터의 기준값으로 고정합니다. 나이와 스타일이 달라져도 처음 만난 인물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여섯 명 · 세 단계 · 세 가지 표현
얼굴형과 머리, 체형의 흐름과 대표 색을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자란 모습에서도 처음 인물의 특징을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웹툰은 이야기와 대화에, 3D는 영상과 제품 화면에, 치비는 감정과 동작을 빠르게 전달하는 자리에 씁니다.
공개하는 콘텐츠에는 일러스트 표현만 씁니다. 캐릭터의 개성은 살리면서 실제 인물로 오해할 여지를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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