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knowledge-driven creative team

Knowledge Leads Change.기획도, 설계도, 콘텐츠도, 코드도 팀 안에서 끝냅니다.

TAUGHT IS NOTLEARNED.

Learner Journey

Attempted, Corrected, Repeated, Retained

가르친 시간이 아니라 남은 것을 셉니다.

그래서 진단으로 시작해 리포트로 끝나는 구조를 만듭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이지 않으면, 배웠다고 말할 근거가 없습니다.

What We Do

교육을 모르는 채로 만들면, 예쁘고 안 배워집니다.

학습 설계가 먼저 오고 화면과 시스템이 그 뒤를 따릅니다. 아래 세 가지는 그 순서를 지키기 위한 구분입니다.

01

Learning Experience

학습 순서를 먼저 정하고 화면은 그다음에 그립니다.

Lexa 학습 흐름 보기
교육 프로그램 기획01
기업 교육·인력개발02
외국어·영어 콘텐츠03
교수·학습 경험 설계04
02

Content Studio

만드는 사람이 정보 구조까지 정합니다. 그래서 형식이 바뀌어도 같은 것으로 읽힙니다.

캐릭터 시스템 보기
영상·미디어 제작01
캐릭터·IP 디자인02
브랜드 콘텐츠03
교육 자료 개발04
03

EdTech Strategy

모델이 틀려도 답이 틀리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그 판단을 전부 공개해 두었습니다.

설계 판단 공개
에듀테크 서비스 기획01
교육 자문·평가02
AI 기반 콘텐츠 모델03
교육 플랫폼 구축04
Flagship Education System

교재를 만들고 플랫폼을 붙인 것이 아닙니다. 수업의 앞뒤가 끊기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Lexa 영어 학습 시스템

수업 준비 자료와 정규·보완 교재, 그리고 과제와 평가가 각각 다른 곳에 있으면 학습은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네 제품은 역할을 나누되 학습 맥락은 한 줄로 잇도록 함께 설계했습니다.

수업에서 쓰는 것

LexaNote

지문 하나를 다섯 편으로 펼치는 학습자료

단위가 지문이라 커리큘럼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일 수업에 필요한 지문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LexaGuide

학생용 정규 수업 교재

매일의 진도가 쌓이는 자리라, 학기 운영의 중심에 둡니다.

LexaBridge

학생용 특강·보충 교재

정규 교재의 축약판이 아닙니다. 시작과 끝 조건이 분명한 목적형입니다.

수업 뒤에 남는 것

LexaCampus

과제 · 평가 · 기록 · 리포트

교실에서 쓴 것이 여기서 이어집니다. 남은 기록은 다음 수업의 근거가 됩니다.

네 이름이지만 하나의 흐름입니다. 하나로 합치지 않은 것은 교실이 잘하는 일과 화면이 잘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Portfolio

고른 것이 아니라, 만든 것 전부입니다.

완성작만 추려 걸면 이 팀이 무엇을 어떻게 만드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까지 같은 자리에 겁니다.

12 Works · 2024 — 2026

전체 포트폴리오 보기
Aedurium Network

새 형식은 여기서 먼저 시험합니다.

브랜드 채널 3을 직접 운영합니다. 여기서 통하지 않은 형식은 교재와 제품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영어 표현·직무 영어·짧은 드라마 시리즈 3, 30이 아래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누르기 전까지는 유튜브에 아무것도 요청하지 않습니다.

SIX DISCIPLINES.NO HANDOFFS.

전문성은 나누고, 책임은 나누지 않습니다. 방향을 정하는 사람과 품질을 붙잡는 사람이 프로젝트 끝까지 같습니다.

각 분야를 맡은 전문가가 직접 만들고, 그 사이에 넘기는 지점을 두지 않습니다.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는 포트폴리오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Leader · Strategy & Portfolio

Youngil (Ayden) Park

무엇을 왜 만들지 정하고, 그 결정의 결과를 마감까지 책임집니다. 정한 사람이 끝까지 남아야 중간에 방향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Head · Creative & Experience

Mabel Lee

복잡한 지식을 콘텐츠로 옮기는 기준을 세웁니다. 각 분야가 따로 만든 결과가 하나의 경험으로 읽히는지는 여기서 판단합니다.

Visual Language01
Information Design02
Content Systems03
How We Work

연락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먼저 적어 둡니다.

단계마다 우리가 하는 일과 그 자리에 필요한 것을 같이 적었습니다. 준비가 덜 되어도 1단계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01

문의

우리가 하는 일

보내 주신 내용을 읽고,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정리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견적을 내지 않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

지금 겪고 있는 문제 한 가지. 기획서도 화면 구상도 없어도 됩니다.

02

접수

우리가 하는 일

다룰 수 있는 일인지 판단해서 회신합니다. 맞는 팀이 아니면 그렇다고 먼저 말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

원하는 시점과 바꿀 수 없는 조건. 확정된 일정이 아니어도 됩니다.

03

미팅

우리가 하는 일

범위를 좁힙니다. 무엇을 만들지만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까지 그 자리에서 같이 정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

그 자리에서 결정할 수 있는 분의 참석. 참고하고 계신 사례가 있으면 함께.

04

설계

우리가 하는 일

타이포와 색, 여백과 모션, 톤과 그리드를 만들기 전에 정하고 문서로 남깁니다. 한 안을 다듬는 대신 구조가 서로 다른 세 안을 놓고 비교하고, 고른 이유와 버린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

확정값 문서 확인. 여기서 뒤집는 편이 구축 단계에서 뒤집는 것보다 훨씬 쌉니다.

05

구축

우리가 하는 일

정한 값대로 만듭니다. 완성 직전에 뒤집히는 일을 앞으로 당기려고, 중간에 우리 안을 일부러 공격해 보는 자리를 따로 둡니다.

이때 필요한 것

중간 확인. 이 시점의 변경은 범위 조정으로 다룹니다.

06

납품

우리가 하는 일

눈으로만 판단하지 않고 잽니다. 화면 폭마다 실제로 재고 글자와 배경의 대비는 수치로 확인한 뒤, 만든 것과 함께 정한 값과 버린 안, 잰 숫자를 넘깁니다.

이때 필요한 것

인수 확인. 우리 없이도 고칠 수 있는 상태로 넘기는 것이 기준입니다.

07

관리

우리가 하는 일

고치는 법을 문서로 넘겨 직접 운영하실 수 있게 합니다. 계속 맡기실 경우의 범위와 조건은 계약에서 따로 정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

운영 주체 결정. 직접 하실지 맡기실지에 따라 넘기는 것이 달라집니다.

START WITHTHE PROBLEM.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하지 않았어도 됩니다.지금 겪고 있는 문제만 적어 보내 주세요. 거기서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문의 유형